추석 해외여행지로 추천하는 9월 가기좋은 해외여행지 TOP5
여름의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8월 입니다.
휴가기간이라 이미 지금쯤 해외여행지로 많이들 떠나셨으리라 생각되는데요
남들 다가는 여행기간에 여행을 다녀오지 못한분들을 위해 9월에 다녀 오실 수 있는 해외여행지를 소개 합니다. 이번 추석은 9월에 있어서 추석 해외여행지로 추천하는 곳이구요, 제일 더운 8월을 피해서 가는 달인만큼 그래요 더위가 조금 수그러 드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일부러 추석에 해외여행을 많이들 다녀오시는데 멀지 않고 가성비 좋은 9월 해외여행지 추천 5곳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코타키나발루

비행시간은 약 5시간반 정도 걸리고 날씨는 9월까지 건기이고 이 이후에는 우기라고 합니다.
그래서 9월에 가기 좋은 곳으로 추천합니다.
세계3대 선셋을 볼수있고, 호핑투어등 해양스포츠를 저렴한 가격에 할 수 있으며 반딧불투어, 근처 섬투어 다양한 투어들이 준비 되어있습니다.
2. 베트남 나트랑

베트남의 나트랑은 비행기 시간이 5시간 정도 걸리고 나트랑도 9월까지는 건기라고 합니다.
해변 옆으로 호텔들이 즐비하구요, 길하나만 건너면 나짱 해변을 거닐수 있고 밤이면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을 수 있는 곳입니다.
호텔 가격은 저렴한 편이고 길가마다 늘어선 맛사지 샵은 피곤한 여행객들을 유혹한곤 합니다. 흥정을 하면 저렴한 가격에 맛사지를 받을 수있고 남여노소 발마사지 받는거 추천 합니다.
러시아>중국>한국 사람 순으로 많은데 호텔은 한국 사람이 머무는 곳으로 하는 곳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습니다. 주위에 걸어서 갈 수 있는 유명한 커피숍들이 있어서 저녁에 연인 혹은 가족이 시내구경 하며 다녀오기 좋습니다.
그리고 해변 건너편에 빈펄랜드는 어린아이를 둔 부모라면 꼭 다녀와야 하는 코스로 물놀이와 놀이기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3. 대만

대만은 비행기 시간이 2시간30분 정도로 비교적 가깝습니다.
일본 정도 가는 거리로 갈 수 있는 여행지로 일본여행 대신 요즘 많이들 찾는 곳이랍니다.
더위는 8월을 기점으로 9월부터 내려 갑니다.
몇년전 ‘꽃보다할배’방송 이후 인기가 많아졌고 일본과 요즘 사이가 좋지 않은 관계로 대안으로 급부상 하는 해외여행지 이기도 합니다.
홍등거리, 시먼딩 거리, 스린야시장 등 한국 사람이 많이 가는 곳인데 여행의 즐거움 중에 하나는 먹는 즐거움이죠. 한국보다 먹거리가 조금 싸게 느껴져 먹는 부담이 없는 곳입니다.
대만도 가족단위로 많이 가는 곳입니다.
4. 싱가폴

싱가폴은 비행기 시간이 6시간 정도 걸리고 9월 날씨는 우리나라 보다 조금 선선해서 여행하기 정말 괜찮습니다.
싱가폴의 큰인상은 깨끗한 도시가 아닐까 싶은데 정말 깨끗함을 몸소 느끼실 거예요.
이곳은 야경이 너무 이쁩니다. 물가가 비록 좀 비싸지만 저녁에 타이거맥주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 그렇게 좋을수가 없답니다.
센토사섬에는 루지와 유니버셜스튜디오가 있어서 아이들 데리고 여행하기에도 좋습니다.
5. 홍콩/마카오

비행기 시간은 4시간 조금 안되구요, 날씨는 9월에 조금 기온이 내려가지만 습한 기운이 조금 있습니다.
홍콩은 쇼핑의 메카로 특히 여심을 설레게 하는 곳으로 유명 합니다.
야시장도 쇼핑할게 정말 많아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다면 야시장 에서의 쇼핑을 추천 합니다.
또한 야경이 이쁜곳으로도 유명하죠.
마카오는 다들 아시다 시피 도박의 도시로서 동양의 라스베가스로 불리는 곳입니다.
하지만 재미로라도 도박은 하지 않는걸 추천드려요. 괜히 구설수에 휘말려 곤혹을 치를 수도 있으니까요.
홍콩과 마카오는 1시간 페리로 이동이 가능하기때문에 두곳을 여행하면 짱짱 좋을것 같습니다.
이상 9월 해외여행지 추천 TOP5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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